뉴욕매츠 애틀랜타

 

뉴욕매츠 vs 애틀랜타 8월 16일 메이저리그 해외예측분석

 

엔더 잉키아르테는 이번 시즌 첫 6주 동안 고군분투하다가 허리 부상으로 2개월을 놓쳤지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센터 필더는 뉴욕 메츠와의 홈시리즈 결승전에 진출하는 불꽃을 계속 선사하고 있다. 닉 마르카키스가 없는 동안 역할이 커졌던 인시아르테는 마르카키스가 손목을 골절시킨 이후 18경기에서 15득점으로 평균 타율을 0.328로 끌어올렸다.

 

뉴욕이 2대1로 앞선 7회말 메츠 불펜을 상대로 6안타를 몰아친 뒤 8경기 만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6승을 거두며 8승째를 거뒀다. 올스타 2루수 제프 맥닐을 왼쪽 햄스트링 스트레인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린 지 16시간 만에 15승을 거둔 뒤 3연패에 빠진 뉴욕으로서는 이날의 피팅 엔딩이었다. 유격수 아메드 로사리오가 3일(현지시간) 5타수 4안타 1실점으로 올스타전 이후 3할4푼2리를 기록하고 있다. 파수꾼 윌슨 라모스는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연장하고 그 기간 동안 3홈런 10타점으로 타율 0.400을 기록하고 있지만, 뉴욕은 지난 10차례 회의에서 8번째로 애틀랜타로 떨어져 NL 와일드카드 최종 순위에서 시카고보다 3경기 뒤졌다.

 

TV: 오후 7시 20분 ET, MLB 네트워크, SNY(뉴욕), FS 남동부(아틀란타)

 

피칭 매치업

 

Mets RH Marcus Stroman (6-11, 3.20 평균자책점) vs. RH 줄리오 테헤란(7-7, 3.35)

 

스트로먼은 무역 마감일에 움직인 가장 큰 이름들 중 하나였지만, 뉴욕과의 첫 두 번의 출발에서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한 채 엇갈린 결과를 낳았다. 28세의 박찬호는 8월 3일 피츠버그에서 열린 메츠 데뷔전에서 4/3이닝 동안 7안타 3실점으로 패한 후 금요일 워싱턴에서의 첫 홈경기에서 6이닝 동안 9탈삼진으로 4실점을 내주었다. 토론토에서 마지막 5회전인 30이닝 동안 7실점만 내준 스트로먼은 애틀랜타전에서 두 차례 선발 등판해 2017년 5-2/3 완봉승을 거두고 지난 시즌 7이닝 1실점.

 

테헤란은 6월 연속 선발에서 13점을 내줬지만 5월 5일 이후 18개 아웃에서 2자책점 이하를 허용하며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했다. 8월 4일 신시내티전에서 5이닝 동안 5안타 3실점으로 호투하며 선발 등판한 28세의 신지애는 7이닝 동안 1볼넷 1탈삼진 7개를 기록하며 마이애미를 1실점으로 막았다. 테헤란은 토론토와의 통산 5번의 선발전에서 7.66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6 2/3이닝 동안 3안타에 1실점을 기록했다.

 

마무리 정리

 

1. 1일(현지시간) 마이클 컨포르토가 3타수 무안타에 삼진 7개를 잡아내며 0타수 14안타를 기록했다.

2. 디트로이트에서 인수된 이후 4/3이닝 동안 13안타에 7실점을 허용했던 RHP 셰인 그린은 8회 1사 만루로 완벽한 투구를 했다.

 

3. 뉴욕 2B 루벤 테자다는 맥닐의 트리플-A 시러큐스에서 2년 만에 메이저에서 뛰며 0대4로 승리했다.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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